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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대학

1.우리 아이는 공부하고 싶다

a. 우리가 일상적으로 아이들에게 하는 말, “이제 공부 좀 하지”. 우리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 할 때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b.문제는 ‘듣기 좋은 꽃 노래도 한 두 번’이라는데 있습니다. 노처녀도 시집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볼 때 마다 시집가라고 하면 꼴도 보기 싫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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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우리 아이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나도 공부하라고 충분히 얘기했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부는 에너지 소비가 많고 대단히 정적인 활동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다 보면 쉽게 피곤해지고 지겨워집니다. 아이들은 지금 공부 때문에 피곤하고 지겹습니다. 피곤하고 지겨운 상태에 있는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d.이 순간 엄마가 해야 할 일은 공부하라는 말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공부와는 다른 흥분으로 몰입할 수 있는 여가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휴식을 통해서 재충전 함으로써 다시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즉, 엄마는 레저경영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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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는 레저경영 전문가

a.위와 같은 취지에서 레저경영연구소 레저교육팀에서는 어머니대학, Mom’s College을 개설하였습니다.우리 어머니들이 레저경영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b.소식지 ‘엄마는 레저경영 전문가’를 발행하여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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